東大韓國華語教學上“韓國聯合電視新聞”囉!!!
東大韓國華語教學上“韓國聯合電視新聞”囉!!!
http://media.daum.net/v/20140813190821656
標題:超越國境的中國語教學實習
(韓國聯合電視新聞2014年8月13日報導)
臺灣臺東大學連續五年於釜山四所高中教學中國語。
釜山沙上區德浦洞沙上高中中國語講座正熱烈展開。
學生們熱情高唱著中國語童謠及台灣流行歌。這些中國語
教師非我國教師,而是來自臺灣臺東大學的母語大學生。
臺灣臺東大學華語系學生李翊寧說:『韓國各方面發展令人
矚目,臺灣社會也對韓國很有興趣,通過中國語教學實習,
我們學到韓國的教育方法、及如何教韓國學生學習中國語,
這也是我們來韓國的目的。』
臺灣臺東大學已經連續五年來到釜山沙上、東萊高中等四所
高中進行中國語教學實習。沙上高中共有23名學生分成入門
班及初級班上課。學生們在全中國語的課堂環境中,興奮的
與母語教師們直接學習中國語。
釜山沙上高中二年級學生金度曄說:『老師們與我們年紀相
差不多,就像我們的哥哥姊姊一樣,十分親切的教導我們,
這樣學習中國語太棒了!』
沙上高中於2013年與台東大學締約,因此中國語教學實習每
年定期施行,臺東大學亦提供沙上高中畢業生獎學金入學就
讀。沙上高中教務主任權赫齊表示:『家長對子女全球化視
野養成的期待、認為直接向母語教師學習,對學生增廣見聞、
開拓國際視野十分有助益。』
從上個月開始的臺東大學中國語教學實習將於本月落幕,學
生們在不捨當中,期待明年的中國語課再相見 。
국경 넘는 중국어 교생 실습 열기 '후끈'
뉴스Y | 이가은 | 입력 2014.08.13 19:08
대만 대학생들이 벌써 5년째 부산 4개 고등학교에서 중국어 교생실습을 해오고 있습니다.
부산에서 김선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부산 사상구 덕포동 사상고등학교에서 중국어특강이 한창입니다.
학생들은 중국어로 동요는 물론 대만 현지 가요를 곧잘 부릅니다.
중국어 교사는 우리나라 교사가 아닌 대만 대동대학에서 온 원어민 대학생들입니다.
<리이닝 / 대만 대동대 화어과> "대만보다 한국 교육수준이 비교적 발전이 되었고,한류영향도 조금 있습니다.
이런 실습을 통해서 한국의 새로운 교육방법이라든지 애들을 가리키면서 많은 경험을 얻고자 한국에 오게 됐습니다."
대동대는 벌써 5년째 사상고, 동래고를 비롯한 부산 4개 고등학교에 교생실습을 하고 있습니다.
사상고에서만 모두 23명의 학생이 초급반 심화반으로 나눠 수업을 받고 있습니다.
학생들은 원어민으로부터 직접 중국어를 배운다는 생각에 수업에 흠뻑 빠져듭니다.
<이도엽 / 부산 사상고 2학년> "선생님이 저희랑 나이도 얼마 차이도 나지 않고 형,
누나처럼 매우 친근하게 중국어를 가르쳐줘서 매우 좋았습니다."
사상고는 2013년 대동대와 정식 양해각서를 체결해 교생실습을 정례화하고 있으며 대동대 진학 시 등록금도 지원하고 있습니다.
<권혁재 / 부산 사상고 교감> "학부모들도 글로벌 마인드를 키울 수 있고 또 원어민을 직접 만나 견물을 넓힐 수 있어 상당히 도움이 된다고 참여를 적극적으로 원하고 있습니다."
지난달부터 시작된 중국어 교생 실습은 8일 아쉬움 속에 막을 내리고 내년을 기약했습니다.
연합뉴스 김선호입니다.
(끝)




